최고급 자격증인 기술사·기능장을 따기 위해 9년이라는 긴 세월을 기다리며 지치진 않으셨나요? 학력과 경력의 높은 벽에 가로막혀 도전을 망설였던 청년과 비전공자분들을 위해 경력 요건이 최대 4년 단축됩니다. 기술사 기능장 응시자격 경력 기간 4년 단축 개편안을 안내합니다.
2026 비전공자 중장년 국가기술자격 취득 개편
【1분 순삭】바쁜 현대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기술사·기능장 경력 단축
응시를 위한 경력 기간을 2~4년 줄여 청년 전문가를 조기에 양성함.
② 학력·경력 장벽 완화
비전공자나 중장년도 훈련과 학습을 통해 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역량이음형·채움제’ 도입.
③ 과정평가형 자격 확산
시험만 잘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장 실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자격을 따는 체계 구축.
④ 플러스자격제 신설
기존 자격증에 신기술 습득 내용을 추가 표기해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대응.
⑤ 청년 취업 기회 확대
응시 자격 유연화와 실무 중심 평가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춤.

I. 기술사 기능장 응시자격 경력 기간 단축
■ 청년층의 신속한 전문가 진입 지원
① 현재 기술사와 기능장 시험에 응시하려면 최대 9년의 긴 실무 경력이 필요하다.
② 이로 인해 기술사 취득 평균 연령이 44.8세까지 높아지는 고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③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응시 필요 경력을 현행보다 2~4년가량 단축하기로 했다.
④ 실력을 갖춘 청년 인재들이 더 이른 나이에 최고급 자격에 도전하도록 돕는다.

II. 비전공자 및 중장년 자격취득 개편
■ 학력과 경력 중심의 진입 장벽 철폐
① (가칭)역량이음형 제도를 도입하여 이론 합격 후 실무 훈련만으로 자격 취득을 지원한다.
② (가칭)역량채움제를 통해 대학 학점이나 직업훈련 등 다양한 학습 결과를 응시 자격으로 인정한다.
③ 비전공자나 전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층도 역량만 증명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④ 관련 학과와 경력 범위를 유연하게 조정하여 응시 기회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III. 과정평가형 자격 확대 및 실무 역량 강화
■ 실제로 할 줄 아는 인재 양성
① 암기 위주의 시험 대신 현장 교육과 평가를 거치는 과정평가형 자격을 확산한다.
② 청년 취업률이 높은 종목을 신설하고 일학습병행 제도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③ 작업형 실기시험을 확대하여 현장 실무 능력을 정밀하게 평가한다.
④ 숙련기술 인재를 장려하기 위해 우수 기술사 및 기능장에 대한 시상과 지원을 늘린다.

IV. 신기술 증명을 위한 플러스자격 제도 도입
■ 자격증의 가치를 높이는 역량 추가 시스템
① 기존 자격 취득자가 새로운 신기술 역량을 배우면 자격증에 이를 별도로 표기한다.
② 자격 취득자는 자신의 최신 직무 역량을 기업에 신속하고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다.
③ 급변하는 산업 현장에 맞춰 자격증이 사장되지 않고 계속 업데이트되는 효과가 있다.
④ 고용노동부는 올해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법령 개정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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