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보증금, 한순간에 날아간다면 끔찍하지요.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를 울리는 가짜 집주인과 이중계약 사기를 주의하셔야 합니다. 등기부등본 확인법, 안전한 송금 원칙, 피해 구제 기관까지 내 보증금을 완벽히 지키는 실전 예방책 등,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전세계약 체크를 안내합니다.
초보 전세계약 전세사기 수법과 예방 가이드
【1분 순삭】바쁜 당신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진짜 집주인 확인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와 내 눈앞의 계약자 신분증을 반드시 대조하세요.
② 대리인 계약 철칙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위임장을 챙기고, 집주인 본인과 직접 영상통화를 하세요.
③ 안전한 보증금 입금
보증금은 무조건 ‘등기부등본상 소유자 명의의 계좌’로만 입금해야 합니다.
④ 이중계약 철벽 방어
중개인 말만 믿지 말고, 집주인과 직접 전세/월세 계약 사실을 교차 검증하세요.
⑤ 피해 발생 시 즉시 신고
의심스럽거나 피해를 보았다면 즉시 HUG 전세피해지원센터(1533-8119)로 연락하세요.

I. 전세사기 대표 수법 분석
■ 사회초년생을 노린 가짜 집주인 사기
① 명의 도용 범죄임대 권한이 없는 사람이 진짜 집주인의 인적 사항을 도용한다. 부동산 중개인 역할까지 가짜로 섭외하여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② 보증금 편취전세계약에 서툰 사회초년생을 안심시킨 뒤 보증금을 입금받는다. 돈을 받은 직후 가짜 집주인과 중개인은 그대로 잠적한다.
■ 신혼부부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이중계약
① 임대인 기만중개인이 진짜 집주인에게는 월세 세입자를 구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② 임차인 기만신혼부부에게는 전세계약이라고 속여 거액의 전세보증금을 받아낸다.
③ 중간 가로채기중개인은 집주인에게 소액의 월세 보증금만 송금한다. 나머지 수억 원의 전세보증금 차액은 중개인이 횡령한다.

II. 안전한 전세계약을 위한 필수 확인법
■ 등기부등본 및 신분증 대조
① 소유자 확인계약 전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갑구에 기재된 소유자를 확인한다.
② 신분증 교차 검증눈앞에 있는 계약 당사자가 등기부등본상의 소유자와 일치하는지 신분증을 통해 직접 대조한다. 민망해하지 말고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 대리인 전세계약 주의사항
① 필수 서류 징구집주인 본인이 아닌 대리인과 계약할 때는 반드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요구한다.
② 직접 소통서류가 완벽하더라도 진짜 집주인과 영상통화를 진행한다. 계약 내용과 위임 사실을 육성으로 다시 한번 검증한다.
III. 전세보증금 보호를 위한 입금 철칙
■ 소유자 명의 계좌 송금
① 예금주 더블 체크계약금이나 보증금을 입금할 때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상 소유자 명의의 계좌인지 확인한다.
② 대리 송금 절대 금지중개인이나 대리인이 본인들의 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더라도 절대 응해서는 안 된다.
IV. 전세사기 피해 지원 및 상담 기관 안내
■ 정부 및 지자체 공식 구제 채널
① HUG 전세피해지원센터 (☎)1533-8119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전문 상담, 임시 거처 지원, 저리 대출을 제공한다.
②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국번없이 132 / 1644-5599
보증금 반환 등 임대차 갈등을 법원 판결보다 신속하고 저렴하게 조정한다.
③ 서울시 전월세지원센터 (☎)02-2133-1200
계약 전반의 문제 상담 및 이사 시기 불일치에 따른 대출을 지원한다.
④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
경제적으로 어려운 피해자를 위해 무료 법률상담 및 소송 대리를 지원한다.
⑤ 경기도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감정평가사 및 공인중개사 협회와 연계하여 깡통전세 예방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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