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갑작스러운 고열이나 사고는 부모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이제 전국 14곳에서 휴일 없이 24시간 소아 전용 장비와 전문 진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소중한 아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소아 응급실 24시간 가동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안내합니다.
휴일 소아 응급환자 진료 전국 소아전문센터
【1분 순삭】바쁜 현대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
① 전국 센터 확대
가톨릭대 성빈센트(경기 남부)와 서울성모병원(수도권)이 추가되어 전국 소아전문응급실이 14곳으로 늘었습니다.
② 24시간 전문 진료
전문의와 전용 장비를 갖춘 센터가 365일 상시 운영되어 아이들의 골든타임을 보호합니다.
③ 정부 국비 지원
전문의 1인당 약 1억 원, 센터당 최대 10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합니다.
④ 효율적 이용 권고
중증 환자를 위해 경증 질환은 달빛어린이병원이나 ‘아이안심톡’ 상담 서비스를 우선 활용해 주세요.

I. 소아 응급의료 인프라 전국 확대
■ 성빈센트 및 서울성모병원 신규 지정
① 보건복지부는 소아 응급환자가 1년 365일 언제든 진료받을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선정했다.
② 이번 추가 지정으로 기존 12곳이었던 전국의 소아 전용 응급센터는 총 14곳으로 늘어났다.
③ 소아는 성인과 신체 구조와 증상이 다르기에 전용 장비와 인력을 갖춘 특화된 진료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II. 중증 소아 환자 전문 진료 및 관리
■ 권역별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① 경기 남부권의 성빈센트병원은 소아청소년과를 중심으로 이비인후과 등 타 전문과와 협진하여 진료 접근성을 개선한다.
② 서울성모병원은 상급종합병원의 이점을 살려 고위험 중증 환자를 집중 치료하며 소아중환자실(PICU) 및 긴급 수술 기능을 수행한다.
③ 정부는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센터별로 연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인건비와 건강보험 수가 가산을 지원한다.

III. 올바른 응급실 이용 및 소아 의료
■ 효율적인 소아 진료 체계 활용법
① 위급한 중증 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경증 환자는 가까운 달빛어린이병원이나 동네 의원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② 비대면 상담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 소아전문상담 서비스인 ‘아이안심톡’을 통해 1차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③ 정부는 필수 의료인 소아 응급 분야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인기 추천정보
▶정책소식 바로가기 ☞
▶일상정보 바로가기 ☞
▶독유당 이야기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