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와 양육비로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셨죠? 2026년 영유아 무상보육을 시작으로 초중고 교육급여 인상, 대학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이 대폭 확대됩니다. 2026년 학생지원금 한눈에 보기(초중고대학)에서 종합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간소화 및 자동화 혜택
【1분 순삭】바쁜 당신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영유아 보육비 및 환경 개선
① 4~5세 학부모 추가 부담금(방과후과정비 등) 매월 2만~11만 원 무상 지원
② 어린이집 0세반 보육교사 1인당 돌봄 아동 수 축소 (3명 → 2명)
■ 초중고 교육급여 및 심리치료 지원
① 위기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 확대 (상담비 포함, 진단서 제출 면제)
② 저소득층 교육급여 평균 6% 인상 (고등학생 최대 86만 원) 및 자동화 간소화
■ 대학생 학비 및 주거 부담 완화
① 국가장학금 지원 단가 인상 (9구간도 100만 원 지원, 기초·차상위 전액 지원)
②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소득제한 폐지 및 이자 면제 혜택 확대③ 대학가 주변 국립대 기숙사 및 행복연합기숙사 등 공공임대주택 대폭 확충

I. 영유아 무상교육 및 보육 환경 개선
■ 4~5세 학부모 교육비 실질적 무상 지원
①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5세 아동의 학부모 추가 부담금을 전액 지원한다.
② 방과후과정비와 기타 필요 경비 등을 포함하여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한다.
③ 아동 1인당 매월 공립유치원은 2만 원, 사립유치원은 11만 원, 어린이집은 7만 원을 지급한다.
■ 어린이집 0세반 보육교사 업무 부담 완화
① 영아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사 인건비와 추가 보육료 예산을 편성한다.
② 기존 보육교사 1명이 3명의 아동을 돌보던 비율을 1대 2로 대폭 개선한다.

II. 초·중·고 교육급여 인상 및 학생 심리 지원 확대
■ 위기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바우처 제공
① 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는 바우처 제도를 운영한다.
② 2026년부터는 기존 정신과 진료비에 더해 심리 상담비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
③ 상담비만 단독으로 신청할 경우 진단서나 소견서 제출 의무를 폐지하여 접근성을 높인다.
④ 기초학력과 복지, 심리 상담을 하나로 묶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현장에 도입한다.
■ 저소득층 교육급여 6% 인상 및 절차 간소화
①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교육급여를 평균 6% 인상하여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는다.
② 학교 급별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50만 2천 원, 중학생 69만 9천 원, 고등학생 86만 원이다.
③ 모바일 앱 등 바우처 신청 창구를 다양화하고 지급 수단을 확대한다.④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별도 절차 없이 심사를 자동화한다.

III. 대학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조건 완화
■ 소득구간별 국가장학금 단가 대폭 인상
① Ⅰ유형 기준 1~3구간은 600만 원을 지급하며, 9구간 학생도 100만 원의 혜택을 받는다.
② 다자녀 가구의 첫째와 둘째는 9구간 135만 원, 셋째 이상은 8구간까지 전액을 지원한다.
③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학생은 구간에 상관없이 등록금 전액을 면제받는다.
■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소득구간 폐지
① 2026년 1학기부터 등록금 대출에 적용되던 소득구간 제한을 전면 폐지한다.
② 2026년 7월부터 대출 이자 면제 대상을 기존 5구간에서 6구간으로 확대한다.
③ 이자 면제 적용 기간을 졸업 후 2년에서 의무 상환이 시작되기 전까지로 대폭 연장한다.
■ 대학생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기숙사 확충
①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수요가 높은 지역에 공공기숙사를 신설한다.
② 국립대 BTL 기숙사와 행복연합기숙사 건립을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늘린다.
③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기숙사형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인기 추천정보
▶정책소식 바로가기 ☞
▶일상정보 바로가기 ☞
▶독유당 이야기 바로가기 ☞